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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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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방혜자 화백 ‘빛에서 빛으로 Lumiere nee de la lumiere’ 展 영은미술관서 1월 12일까지
보도일 : 2019.12.30
관련URL :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9911

제목 : 방혜자 화백 ‘빛에서 빛으로 Lumiere nee de la lumiere’ 展 영은미술관서 1월 12일까지


프랑스 샤르트르 대성당 종교 참사회의실에 들어서면 스테인드글라스가 성당을 장식하고 있다. 빛의 따사함과 찬란함은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스테인드글라스에 투영돼 성당을 찾은 이들에게 비춰준다.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빛의 따사로움은 어떻게 구현될까.

영은미술관은 이 따사로움을 구현하는 방혜자 화백의 ‘빛에서 빛으로 Lumiere nee de la lumiere’ 展을 다음 달 12일까지 제1전시실에서 선보인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샤르트르 대성당 종교 참사회의실에 새로 설치되는 방 화백의 작품 4개 스테인드글라스 창 중에 북쪽 제1창 <빛의 탄생>을 실제 크기의 반으로 제작한 모형이다.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프랑스 파리에 세르누치 박물관 전시와 연계한 특별 전시다. 60여 년간 자신만의 독특한 조형 언어로 작품 활동을 하는 방 화백의 작품을 담고자 기획됐다.


링크 :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9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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