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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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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영원히 빛나는 전북의 별 `이광렬 최규상 김희순'
보도일 : 2019.12.30
관련URL :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7053

제목 : 영원히 빛나는 전북의 별 `이광렬 최규상 김희순'


전주미술관은 다음달 7일부터 3월 31일까지 '영원히 빛나는 별Ⅵ_근대작가 작고'전을 갖는다.
이 전시는 지역출신 작고작가의 전시를 통해 전북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연구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영원히 빛나는 전북의 별 이광렬, 최규상, 김희순의 작품이 전시된다.

효산(曉山) 이광렬(李光烈, 1885-1966)은 구한 말에서 근대까지 일평생 전주에 살면서 민중계몽을 위한 교육과 연구를 했던 인물이다. 이와 더불어 시·서·화에도 능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전주 토박이로 일평생 민중을 깨우치기 위해 헌신했다.
이 전시는 효산 이광렬 선생의 글씨를 비롯하여 같이 ‘한묵회’를 결성했던 설송 최규상 선생의 전서와 유당 김희순 선생의 그림도 함께 볼 수 있다.


링크 :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7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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