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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소장품에 ‘기록된 감정’
보도일 : 2019.12.26
관련URL :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577303400685870007

보성 우종미술관(보성군 조성면 조성 3길 338)소장품 기획전이 내년 3월 29일까지 열린다.
‘기록된 감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외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에서는 정일 작가의 ‘꿈 시리즈’와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김덕기 작가의 ‘가족’, 곽훈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에바 알머슨의 ‘An Adventure’을 비롯해 말콤 몰리의 ‘Our Tramp Stramer Hugging the Horizon off Coconut Island’, 톰 웨슬만의 ‘Still Life with Lichtenstein and Two Oranges’ 등 해외 작가들의 작품도 눈에 띈다.
우종미술관은 보성 CC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10시30분~오후 4시30분이다.

 

링크 :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5773034006858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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