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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 소공인 캘리그라피 교육 성과전
ㆍ카테고리 : 전시 ㆍ작성자 : 공예미술관보임쉔
ㆍ작성일 : 2018-10-10 ㆍ전화번호 : 061-383-6473
ㆍ이메일 : artbaumchen@naver.com ㆍ홈페이지 : www.artbaum.co.kr
ㆍ기간 : 2018.10.08 ~ 10.13 장소 : 공예미술관 보임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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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미술관 보임쉔(관장 김현정)에서 오는 108일부터 13()까지 캘리그라피전시 화목자전(和睦字展)”이 개최된다.

올해 5월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장 윤보연)는 공예미술관 보임쉔(관장 김현정)과 업무협약을 맺고 광주 인쇄 소공인 및 디자인공예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 후, 양사 상호 물적, 인적교류 및 공동 협력의 일환으로 첫 번째 전시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캘리그라피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주요사업으로, 광주 인쇄소공인 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자 과정, 상품화 역량강화, 디자인 전문기술등의 특화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소공인 인쇄업체 대표자 및 재직자들에게 브랜딩을 기반으로한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술병 및 책표지 디자인을 제작하는 심화과정을 실시하였다. 이들 작품들 중,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을 선정하여 전시에 선보이게 되었다.

공예미술관 보임쉔 설립자 정건용(광주대학교 디자인대학 부교수)지난 4년전부터 진행해 온 순수예술의 공예화와 공예문화상품 개발에 역점을 두고 지역 작가를 육성해 오고 있었는데, 이번 전시는 올해로 4번째 맞이하는 공예운동 보임쉔하우스(전남문화재단, 전라남도 후원, 공예미술관 보임쉔 주최인 레지던스)”에서 추구하는 공예의 가치의 맥과 일치하며, 이번 전략적 파트너쉽에 따른 양사 협력 전시를 통해 캘리그라피의 순수성을 술병과 책표지에 응용하여 공예상품으로써의 디자인적 가치를 실험하는 뜻깊은 행사를 치르게 됐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번 전시인 캘리그라피전시 화목자전(和睦字展)”“2018미술주간(Korea Art Week);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동으로 운영을 맞이하여 특별히 1008일 월요일에도 특별 개관 및 공예미술관 자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스트링아트로써 무료이며, 방문객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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